흙사랑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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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흙사랑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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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건강을 살리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펼치는 '흙사랑영농조합법인'


괴산군 감물면 친환경농업인들이 2001년 결성한 흙사랑영농조합은 현재 50여농가가 모여 구성하고 있다.

2011년 11월부터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받았고 2013년 10월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어 일자리지원금을 받아 상시고용인력을 확충하고 냉동옥수수가공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2015년 양배추액 및 감자전분 가공사업이 추진되어 설비를 설치하고 시제품이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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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친환경농업을 시작하면서 한살림, 아이쿱생협의 소비자등과 함께 손모내기행사, 단오제, 가을걷이한마당등 200~400여명이 참석한 행사를 진행했다. 생명학교는 친환경농업에 대한 이해, 건강과 환경, 배려심을 키우는 식생활교육, 농사체험, 숲체험, 흙놀이 등으로 진행한다. 방학과 주말을 이용해 진행하며 아이들과 학부모의 호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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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사랑영농조합의 농산물은 무농약, 유기의 친환경농산물인증을 받은 농산물이며 15년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균일한 품질과 안정된 수확량으로 거래처의 신뢰가 높다.
2차가공은 1차농산물의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산지에서 직접 가공되기 때문에 가격과 품질이 타제품에 비해 경쟁력이 높다.
체험사업은 농산물과 가공품을 공급받는 소비자와 대면접촉을 하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고 다양한 영농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새롭게 준비하는 흙체험과 조리체험, 식생활교육, 유기농식당은 영농체험에서 한 단계 발전한 농촌체험프로그램으로 소비자의 호응을 높일 수 있다.
유기농업, 산지가공, 도농교류을 함께 진행하면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한다.

흙사랑영농조합의 유기농업은 환경, 건강을 살리는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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